참좋은실버보험

보험뉴스

위험직업군이라고 하면 대리운전 기사, 택배기사, 해양 경찰, 소방관등의 직업을 가진 사람을 의미합니다.
위험직업군의 경우 보험사에서 실손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손해보험업계에서 위험 직군에 대해 실손보험 가입을 거절하거나, 보장을 축소, 보험료를 높게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손보험 가입에 차별이 있어서 안 된다고 하지만, 위험 직군이 실손보험에 가입한 비율은 약 10% 정도로, 다른 직업군에 비해 매우 낮은 수치입니다.

 

그 이유는 위험직업군의 경우, 각종 상해나 질병의 발병률이 높은 편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대리운전 기사는 각종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있고, 택배기사 역시 상해 사고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관련 업체에서 일하는 사람의 경우 각종 암이나 중증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보니 보험 가입이 어려운 편에 속합니다.

 

만약 보험에 가입할 때 자신의 직업이나 직종을 숨기고 가입하게 되면 이후에 계약이 해지될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가입 이후에 직업이나 직종이 변경된 이후에도 해당 사실을 알리셔야 하니 이 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험사에서는 다양한 위험직업군에 대해 등급별로 위험도를 나눠 보험료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여러 손해 보험사에서 위험직업군에 대해 가입률이 낮고, 특정 보험사의 경우 아예 거절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보험 가입 전, 가입조건을 확인하여 자신의 직업군이 가입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